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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킨고정형 샘플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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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웰컴2라이프' 정지훈, 임지연 위해 '이재썅검' 돌변! '쫄깃↔달달' 완급조절 퍼펙트!]]></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21261955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웰컴2라이프’ 정지훈이 격노했다. 손병호-한상진의 음모로 위기에 몰린 임지연을 위해 ‘이재썅검’으로 돌변해 물불 가리지 않는 맹렬 수사에 돌입한 정지훈의 모습이 긴장감을 전파했다.</p><p> </p><p>전날(20일) 방송된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 극본 유희경/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11-12회에서는 이재상(정지훈 분)이 아내 라시온(임지연 분)을 위해 이재썅 스타일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한 한편, 약지엄마(이상민 분)의 소름 돋는 반전 면모가 드러나 경악을 유발했다.</p><p> </p><p>앞서 평행 세계에서 썅변으로의 회귀를 선언한 이재상은 ‘남혜정 살인사건’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들키면 조작, 안 들키면 걸작”이라며 안하무인식 태도로 수사에 착수했다. 그러던 중 장도식(손병호 분)이 여기자를 잡아들여 폭행한 사실을 알게 된 특수본은 뺑소니 사건을 빌미로 그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려 했다. 이에 장도식은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보내주겠다고 했지만, 뒤로는 “이 참에 라형사 처절하게 밟아버려”라며 칼을 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섬찟하게 했다.</p><p> </p><p>아니나 다를까 특수본으로는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대신 감찰반이 들이닥쳤다. 라시온과 살인용의자 안수호(김형범 분)가 남매관계라는 제보가 들어옴에 따라 수사방해와 위증 등으로 기소 위기에 처한 라시온. 이에 이재상은 장도식과 강윤기(한상진 분)의 소행임을 눈치채고 분노했다. 특히 이재상은 “우리 와이프는 건들지 말았어야지. 이제 제대로 놀아봅시다”라며 강윤기를 향해 선전포고를 날리며 ‘이재썅검’으로 돌변, 이재썅 스타일 수사에 돌입해 관심을 높였다.</p><p> </p><p>이 가운데 구동택(곽시양 분)은 약지엄마에게 계란을 던지고 도망간 조호영(유정호 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보해 수사를 진척시켰다. 이어 조호영의 집에서는 그가 장도식의 용역출신임을 예상케 하는 사진과, 과거 ‘세경보육원 집단 살인사건’의 증거품과 같은 점안액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특수본은 약지엄마가 계란 맞는 동영상을 약지들의 집에 살고 있는 반지(서혜원 분)가 찍은 것임을 알게 돼 수사 촉을 번뜩였다. 더욱이 반지가 보육원 기부금을 관리하고 있음을 알게 된 특수본은 바벨 건설현장에서 반지도 살해당하게 될 것이라 예감해 긴장감을 형성했다.</p><p> </p><p>무엇보다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져 머리칼을 쭈뼛서게 만들었다. 특수본에게 포위된 조호영은 초점 없는 눈빛으로 기도문을 외우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때 집에서 기도를 하며 잔혹한 미소를 띤 약지엄마의 반전 모습이 오버랩 돼 소름을 유발했다. 더욱이 반지를 살해한 조호영은 “신심을 다해 신의 권능을 믿어야 해. 보여줄게, 나의 믿음을”이라며 특수본이 보는 앞에서 투신자살해 경악케 했다. 이에 약지엄마의 정체와, ‘남혜정 살인사건’의 진실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p><p> </p><p>그런가 하면 이재상은 자신의 모진 말과 행동에도 따뜻하고 굳건한 믿음을 표하는 라시온과 이보나(이수아 분)에게 가족애를 느끼며 심경변화를 일으켰다. 특히 ‘어쩜 저쪽 세상이야 말로 길을 잃었던 거 아닐까. 그런 거라면 너와 함께한 이 세상이 제대로 된 길인 거니?’라는 이재상의 내레이션과 함께 라시온을 바라보는 그의 아린 눈빛이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찡하게 만들었다.</p><p> </p><p>이처럼 ‘웰컴2라이프’는 경악을 자아내는 쫄깃한 사건들부터 달달하고 따뜻한 가족애까지 적절한 완급조절 전개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갈수록 재미지네요.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보는 내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듯”, “달달하고 슬프고 귀엽고 웃기고 무섭고 다 함. 다음주 기대 중”, “진짜 연기 구멍 하나 없는 최고 드라마”, “요즘 이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오늘도 순삭! 월화만 기다림” 등 호평을 쏟아냈다.</p><p> </p><p>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웰컴2라이프’는 수도권 시청률 4.7%(11회), 전국 시청률 4.5%(12회)를 기록했다. 광고계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5%(11회)를 기록했다.</p><p> </p><p>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는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의문의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 매주 월, 화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p><p> </p><p>&lt;사진- MBC ‘웰컴2라이프’ 방송화면 캡쳐&gt;</p>]]></description>
       <pubDate>2019-08-21 09: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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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옥사에서 입맞춤 시도! 쏟아지는 달빛에 로맨틱 분위기 극대화!]]></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21353879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옥사에 갇힌다. 김민상의 대화를 엿듣다가 들켜버리고 만 것. 이 가운데 자신이 걱정돼 면회 온 차은우와 입맞춤을 나누기 1초 전의 모습으로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p><p> </p><p>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1일 옥사에서 입 맞추기 직전의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p><p> </p><p>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女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p><p> </p><p>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0회에서는 해령이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와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의 대화를 기록하기 위해 내전 밖에서 엿듣다 걸리는 장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결국 옥사에 갇히고 만 해령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p><p> </p><p>공개된 사진 속 냉한 기운이 서리는 옥사에 갇힌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해령은 자신이 어떤 벌을 받게 될지 모르는 두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책을 꼭 쥐고 있어 시선을 끈다.</p><p> </p><p>이윽고 이림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해령을 찾아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림은 옥사에서 잘 먹지도 못하고 고생할 해령을 위해 도시락과 책 등을 챙겨와 그녀를 살뜰하게 옥바라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p><p> </p><p>그리고 이내 이림이 해령에게 입을 맞출 듯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한다. 두 눈을 지긋이 감은 해령에게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시도하는 이림, 그리고 두 사람 위로 쏟아지는 달빛은 청춘 남녀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p><p> </p><p>'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이 함영군 이태의 명으로 옥사에 갇히게 된다”면서 “이 가운데 해령이 남몰래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챙기는 이림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21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1-22회가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gt; 초록뱀미디어</p>]]></description>
       <pubDate>2019-08-21 09:3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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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여덟의 순간' 옹성우X김향기 포옹 엔딩, 시청자 ‘첫사랑’ 기억 소환! ]]></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213732501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열여덟의 순간’ 소년, 소녀들의 첫사랑 로맨스가 풋풋한 설렘을 자극했다.</p><p> </p><p>지난 20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10회에서 ‘천봉고’ 아이들은 학창시절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학여행을 떠났다. 교실 밖 낯선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사건들과 열여덟 청춘들의 솔직하고 짜릿한 고백으로 무한 설렘을 유발했다.</p><p> </p><p>이날 방송에서 준우(옹성우 분), 수빈(김향기 분), 휘영(신승호 분)은 저마다의 자책감에 휩싸였다. 휘영이 꾸며낸 거짓 문자 메시지보다 수빈이 자신을 믿지 못했다는 사실에 더욱 마음이 쓰인 준우. “수빈이가 그깟 문자에 왜 흔들렸을 것 같아? 널 못 믿으니까”라는 휘영의 말은 준우의 마음에 상처를 냈고, “수빈이한테 미안하지 않아? 상처 줬잖아. 좋아하는 애한테”라는 준우의 말에 휘영은 괴로운 감정에 휩싸였다. 수빈 또한 마찬가지. 미안함에 그의 집 앞을 찾아갔지만, 차마 얼굴을 마주하지도 못하고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난 자격이 없는 애같아, 너한테”라는 준우의 답장은 수빈을 더욱 아프게 했다.</p><p> </p><p>다음 날, 서먹한 분위기 속에 마주한 준우와 수빈은 말없이 서로를 지나쳐갔다. 거리의 수많은 사람들 사이로 오가는 두 사람의 슬픈 눈빛이 애틋함을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수빈은 휘영에게 “한번 제대로 생각해 봐줬으면 좋겠어. 나에 대한 네 마음이 뭔지, 진짜 네 마음. 내가 정말 좋아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 건지”라고 단호한 태도로 일관하며 그의 후회와 미안함을 증폭시켰다.</p><p> </p><p>‘천봉고’ 아이들의 관계에 미묘한 변화가 감지되는 가운데, 그토록 기다렸던 수학여행이 다가왔다. 흥분과 설렘으로 들뜬 사이, 상훈(김도완 분)은 깜짝 등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수학시험 사건 이후 싱가포르로 떠난 줄 알았던 그가 다시 돌아오게 된 것. 그 누구보다 휘영의 긴장감이 다시 고조됐다. 상훈은 “실망했지, 나 컴백해서? 겁나 두려울 텐데”라며 그를 자극했다.</p><p> </p><p>준우와 수빈의 쌍방로맨스도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2학년 3반의 특별이벤트로 ‘진실청문회’가 열리고 로미(한성민 분)는 수빈에게 “아직도 최준우를 좋아합니까?”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선뜻 대답하지 못한 수빈이 벌칙으로 밀가루 풍선을 맞게 된 상황, 준우가 온몸으로 이를 막으며 수빈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그렇게 설렘으로 잠 못 이루는 소년, 소녀들의 수학여행 첫날밤이 지났다.</p><p> </p><p>다음 날, 수학여행의 하이라이트인 장기자랑도 열렸다. 3반 대표로 나서기로 했던 고동(백재우 분)을 대신해 무대에 오른 준우가 감미로운 노래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많은 아이들 사이에 오직 둘만 남은 듯한 두 사람의 눈 맞춤과 방송 말미, 수빈을 품에 안은 준우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설렘과 여운을 남겼다. 다시 한번 펼쳐질 준우와 수빈의 꽃길 로맨스를 예고한 가운데, 열여덟 소년, 소녀들이 그려나갈 풋풋한 청춘 로맨스에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10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3.4%, 수도권 기준 4.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드라마 부문 화제성 지수(8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도 월화드라마 가운데 54.23%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4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위엄을 과시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p> </p><p>사진제공= JTBC &lt;열여덟의 순간&gt; 10회 방송 캡처</p>]]></description>
       <pubDate>2019-08-21 09:3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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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멜로가 체질'  도른자 커플 천우희-안재홍, 병맛 깨고 진지해서 더 가슴 찔렀던 순간 3!]]></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21413533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멜로가 체질’의 천우희와 안재홍의 병맛 가득한 모습과 180도 상반된, 가끔씩 내비치는 진지한 모습이 예상치 못한 훅을 날렸다.</p><p> </p><p>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일명 ‘도른자 커플’이라고 불리며 시청자들의 웃음과 설렘을 모두 책임지고 있는 임진주(천우희)와 손범수(안재홍). 아무말 쌍벽을 이루며 병맛 대결을 하는 둘이지만, 이들도 진지해지는 순간이 있다. 시청자들이 방심한 순간 의외의 모습으로 ‘훅’ 하고 들어와 심장을 저격한 순간들을 짚어봤다.</p><p><span class="bold"> </span></p><p><span class="bold">#1. 협업 제안, “무엇보다 소중한 이 일을 작가님과 같이하고 싶다는 거.”</span></p><p> </p><p>진주에게 그녀의 대본 ‘서른 되면 괜찮아져요’를 함께 작업해보자고 제안한 범수는 시종일관 자뻑이 넘쳤다. 대본에 대한 무한 설전 중, 진주는 한 마디도 지지 않고 “나 되게 잘나가요”라며 받아치는 범수에게 욱해 협업 기회를 거절할까도 했다. 그러나 결심한 듯 입을 뗀 범수. “나 말은 막 해도, 일은 막 안 해요. 무엇보다 소중한 이 일을 작가님과 같이 하고 싶다는 거고요”라는 그의 말에 뚱했던 진주의 표정도 점점 변하기 시작했다. 마지막으로 그가 “나 한번 믿어봐요”라며 눈을 맞춘 순간, 진주도 그를 다시 보기 시작한 것. 택배 받는 것도 너무 좋아하고, 식당에서 메뉴판 보는 것도 너무 좋아하는데, 그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이 일을 좋아하는 그의 진심을 알아봤기 때문일까.</p><p><span class="bold"> </span></p><p><span class="bold">#2. 취중 진담, “내가 싫다고 상대방 마음에 책임이 없는 건 아니에요.”</span></p><p> </p><p>“사랑은 없다”고 주장하던 두 남녀, 진주와 범수. 그러나 이들은 누구보다 사랑을 믿고 있었다. 다만 그것을 알고 있어서 괴로울 뿐. 맥주를 마시며 점차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던 중, 진주는 진심으로 고백한 다미(이지민)에게 매정하다 못해 매몰차게 철벽을 치던 범수를 나무랐다. “세상에 가벼운 고백 없고, 내가 싫다고 해서 상대방 마음에 책임이 없는 건 아니에요”라고. 그리고 “이루지 못한 건 평생 가죠”라는 그녀에게 범수는 조심스레 물었다. 환동(이유진)이도 그런 존재냐고. 이에 “그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 정도?”라며 씁쓸하게 답한 진주. 창밖으로 환동(이유진)과 다미가 팔짱을 낀 채 다정하게 지나가는 장면을 목격한 그녀의 표정은, 그 정도가 아닌 듯 보였지만 말이다.</p><p> </p><p><span class="bold">#3. 사랑 노래, “사랑은 변하는데 사실이 변하질 않네.”</span></p><p> </p><p>늘 범수의 자뻑 넘치는 지적에 당하기만 했던 진주에게 뜻밖의 무기가 생겼다. 범수가 구여친이 작사한, 전 국민이 봄마다 부른다는 ‘사랑 노래’만 들으면 급격히 우울해진다는 걸 알게 된 것. 그렇게 그녀는 하루 종일 기타까지 동원해가며 말도 안 되는 실력의 노래로 범수의 입을 막았다. 그러나 4회 방송 말미, 범수는 진주의 기타를 빼앗아 사랑 노래를 완벽하게 불렀다. 색다른 모습에서 오는 그의 진심을 진주도 느꼈을까. 눈이 동그래진 가운데, 노래를 마친 범수는 말했다. “사랑은 변하는데 사실이 변하질 않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는 건 어마어마한 기회거든. 기회를 놓치면 어때요? 당연히 아프지. 이런 거로 사람 놀리기나 하고.” 진주의 미소를 유발한 범수의 기타와 애틋한 사랑 노래. 방송이 끝나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가수 장범준 버전의 OST로 곧 발매될 예정이라는 희소식이다.</p><p> </p><p>‘멜로가 체질’.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JTBC 방송.</p><p> </p><p>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p><p> </p><p> </p>]]></description>
       <pubDate>2019-08-21 10:4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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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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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기도, 2019 추석절 특별경영자금 운영·지원]]></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9</link>
       <description><![CDATA[<p>경기도가 올 추석명절을 앞두고 노동자 임금지급 등 자금수요 급증으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위한 수혈에 나섰다.</p><p> </p><p>경기도는 오는 8월 21일부터 총 300억 원 규모의 ‘2019년도 추석절 특별경영자금’을 운영, 지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은 추석을 전후로 발생하는 중소기업의 일시적 자금난을 해소, 경영 안정화를 통해 일자리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p><p> </p><p>특히 올 추석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맞물려, 명절 상여금 등 임금지급으로 인해 자금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p><p> </p><p>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이다.</p><p> </p><p>융자조건은 업체 당 5억 원 이내 1년 만기상환으로, 대출 금리는 경기도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은행금리보다 1%를 낮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운전자금 지원 여부와 상관없이 별도로 지원한다.</p><p> </p><p>신청 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단, 300억 원의 자금이 소진되면 지원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p><p> </p><p>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 23개 지점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지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경기도 중소기업육성자금 홈페이지(g-money.gg.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p><p> </p><p>특별경영자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신용보증재단(1577-5900)을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p><p> </p><p>이소춘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이번 특별경영자금 지원이 일본 수출규제, 미·중 무역갈등, 장기화된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p> </p><p>경기도는 지난해 추석 명절 특별경영자금을 통해 총 74건 27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p><p> </p><p>도는 올해 총 1조 8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편성, 기업의경영안정 및 시설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오는 8월 26일부터는 운전자금 지원규모를 3천억 확대, 총 2조 1천억 원 규모의 자금을 통해 도내기업의 경영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19-08-19 10:2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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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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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텔 델루나' 여진구, 이지은 향한 애틋한 고백부터 눈물의 키스까지!]]></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505990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호텔 델루나’ 여진구의 애틋한 키스 엔딩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p><p> </p><p>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홍미란, 연출 오충환·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지티스트) 12회에서 구찬성(여진구 분)은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키우게 된 장만월(이지은 분)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감싸 안았다. 언젠가 다가올 이별은 슬프고 아프겠지만 자신이 감당해야 할 몫이고, 지금 자신이 온 힘을 다해 하는 사랑이라는 구찬성의 고백은 뭉클함을 자아내며 깊은 여운을 안겼다.</p><p> </p><p>이날 방송에서 장만월은 연쇄살인마 설지원(이다윗 분)을 만난 구찬성이 죽었다고 오해해 큰 충격에 빠졌다. 하지만 응급실에 실려 간 이는 살인마 설지원이었고, 구찬성을 다시 만난 장만월은 “겁먹었다. 세상이 새까매진 것처럼 무서웠어”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구찬성은 장만월을 안아주며 “당신은 내가 돌보는 것”이라며 놀란 마음을 달랬다.</p><p> </p><p>구찬성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들을 보며 남겨진 자들의 슬픔에 완벽히 공감했다. 자신 역시 언젠가는 장만월을 떠나보내야 하기 때문. 구찬성은 “놓기 싫고, 안 보내고 싶고, 못 볼 거라고 생각하면 돌아버릴 것 같은데 어떻게 나한테 괜찮으라고 합니까”라며 장만월에게 처음으로 힘든 마음을 내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두려움을 가슴 깊이 알게 된 두 사람. 서로를 향한 애틋한 고백과 눈물 어린 키스는 또 하나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구찬성은 “당신의 나무에서 지는 꽃들은 처음 나뭇잎 하나가 그랬던 것처럼 나에게로 떨어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많이 무겁고 아파지는 건 온전히 내 몫이라고 감당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이어 “나를 두고 갈 땐 두려워하지 마요. 이게 연약한 인간일 뿐인 내가 온 힘을 다해, 지금 하고 있는 사랑”이라는 구찬성의 따뜻하고 절절한 고백에 장만월은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나눈 키스 엔딩은 그 어느 때보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흩날리기 시작한 월령수의 꽃잎이 앞으로 펼쳐질 ‘만찬커플’의 아프고 슬픈 로맨스를 예고하는 듯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p> </p><p>여진구의 깊은 감정 연기는 명불허전이었다. 남겨질 자의 슬픔을 눈빛 속에 가득 담아내면서도, 떠나야 하는 장만월을 걱정하고 위로하는 구찬성을 따뜻하면서도 강인하게 풀어냈다. 혼자 남겨지는 것은 아프고 슬프겠지만 그것 역시 자신이 감당할 몫이라고 말하는 ‘구찬성 표’ 사랑법은 여진구의 묵직한 연기 내공을 통해 더욱 애틋하게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여기에 악귀가 된 설지원이 구찬성과 장만월에게 또 어떤 위기를 안겨줄지, 악귀에 맞설 여진구의 분노 섞인 싸늘한 카리스마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p> </p><p>한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p> </p><p>사진=tvN &lt;호텔 델루나&gt; 12회 방송 캡처</p>]]></description>
       <pubDate>2019-08-19 09:4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 ‘호텔 델루나’ 이도현, 반딧불이로 남아 이지은 곁 맴돌았다!]]></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582186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년의 시간에도 떠날 수 없었던 이도현의 반전이 애틋함을 더했다.</p><p> </p><p>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김정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12회에서는 고청명(이도현 분)이 반딧불이가 되어 장만월의 곁을 맴돌고 있었다는 반전 진실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만월(이지은 분)을 살리기 위해 배신자의 길을 선택한 고청명의 사랑은 이도현의 애틋하고 슬픈 눈빛과 만나 애절함을 배가시키며 눈물샘을 자극했다.</p><p> </p><p>이날 고청명이 반딧불이가 되어 장만월의 결을 맴돌고 있었다는 사실이 충격을 안겼다. 이 반딧불이의 혼령은 앞서 호텔 델루나를 찾아와 구찬성(여진구 분)을 만난 적이 있다. 구찬성 역시 반딧불이 혼령에 대한 궁금증을 품기도 했던 상황. 그런 가운데 구찬성은 장만월을 위해 만든 머리꽂이를 들고 호수에서 장만월을 기다리고 있던 고청명을 꿈에서 보게 됐다. 특히, 둘째 마고신(서이숙 분)과 사신(강홍석 분)의 대화를 통해 고청명이 장만월을 위해 배신자가 된 사연 일부도 공개되며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p><p> </p><p>송화 공주(박유나 분)에게 붙잡힌 장만월은 분노가 가득한 눈으로 고청명을 노려봤다. 아무런 감정 없이 장만월을 바라보던 고청명. 하지만 그는 장만월을 위해 만들었던 머리꽂이를 손에 쥔 채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었다. 피가 흐르는 고청명의 손과 “너는 배신자로 살아. 그러면 만월이는 살 거야”라는 연우의 목소리가 교차되면서 원수가 될 수밖에 없었던 장만월과 고청명의 가슴 시린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p><p> </p><p>인간의 영혼이 천년 동안 반딧불이로 남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는 사신에게 둘째 마고신은 “스스로에게 건 저주다. 마지막으로 만월에게 한 약속 때문에 저러고 있는 것이지”라는 말했다. 고청명이 장만월에게 했던 마지막 약속은 무엇일지, 또 천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져 온 비밀이 풀릴 수 있을지도 궁금증을 더했다.</p><p> </p><p>장만월을 두고 저승으로 떠날 수 없어 반딧불이가 되어버린 고청명의 가슴 아픈 사랑은 시청자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반딧불이는 과거 두 사람이 연심을 키우던 호숫가에서 바라봤던 풍경 중 하나. 그렇기에 그가 반딧불이가 되어 장만월의 곁을 맴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슬프고 애틋하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차가운 얼굴 속에 아픔과 슬픔을 눌러 삼킨 고청명. 어쩔 수 없이 배신자가 되어야 하는 냉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만월의 머리꽂이를 손에서 놓지 못했던 그의 절절한 사랑을 섬세한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표현해낸 이도현의 존재감이 그 어느 때보다 빛이 났다. 엇갈린 천년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p><p> </p><p>&lt;사진=tvN '호텔 델루나' 12회 방송 캡처&gt;</p>]]></description>
       <pubDate>2019-08-19 09:5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저스티스' 최진혁 동생과의 인연 밝혀진 김희찬,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9483014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저스티스’ 손현주의 아픈 손가락, 김희찬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p><p> </p><p>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 송우용(손현주) 회장이 애틋하게 아끼는 아들 송대진(김희찬). 이태경(최진혁)과 이태주(김현목)가 형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전개를 열었다. 학창시절 다리를 다친 대진을 진심으로 도왔던 친구가 바로 태주였기 때문. 하지만 그 깊은 인연을 알리기도 전에 태경과 송회장의 관계가 틀어지면서 대진이 앞으로 보여줄 선택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p> </p><p>송회장이 힘을 가져야한다는 욕망을 갖게 됐고, 그래서 악마의 길을 걸어온 이유였던 아들 대진. 오래 전, 대진의 다리를 다치게 만든 고위층 가해자들 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던 송회장은 아들을 지켜내겠다는 일념으로 돈과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해왔다. 그렇게 애지중지 로스쿨까지 졸업시킨 대진을 태경에게 부탁했고, 대진에게서 태주를 본 태경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대진은 태경과 함께 일하면서 그가 태주의 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태주는 다리가 불편한 자신을 위해 매번 가방을 들어주고, 죽을 각오로 차에 뛰어들었을 때도 몸을 던졌던 각별한 친구였다. 그만큼 태경에게도 특별한 감정을 느꼈을 터.</p><p> </p><p>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송회장이 장영미(지혜원) 실종을 비롯한 장엔터 연쇄 살인, 실종 사건의 배후이자 태주의 죽음까지 계획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태경과 송회장 사이에 놓인 대진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이전과 달리 싸늘해진 태경과 송회장의 관계를 눈치 챘고, “장영미 빨리 돌려보내. 상황 최악으로 만들지 말고”라는 태경의 경고를 알게 된 후, 송회장이 태우던 종이에서 ‘장영미’라는 흔적을 발견한 것. 태주와의 인연을 알리며 “태주가 교통사고로 죽은 게 아닌가 봐요”라고 의문을 가져 송회장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대진이 영미의 진실까지 알아낼 수도 있는 상황이다.</p><p> </p><p>대진은 태경으로부터 해고 통보까지 받자 태경과 송회장의 관계가 어긋났음을 확신했고, 영미의 이름을 유일한 단서로 삼아 살인사건 수사 내용까지 은밀하게 찾아보기 시작했다. 태경에게 태주가 가장 소중한 가족이었듯, 송회장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존재인 대진. 과연 그가 송회장의 악행들을 알게 될지, 그리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의 실체를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p><p> </p><p>‘저스티스’ 매주 수, 목 밤 10시 KBS 2TV 방송.</p><p> </p><p>사진제공 =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p><p> </p>]]></description>
       <pubDate>2019-08-19 11: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박지현-이예림-장유빈, '여사 4인방'의 발칙한 일탈! ]]></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215684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 '여사 4인방'의 발칙한 일탈이 포착됐다. 네 명은 흥미로운 광경을 목격한 듯 안경까지 풀 장착하며 웃음짓고 있는가 하면 한밤중 궁궐에서 술 파티를 벌이는 등 발칙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p><p> </p><p>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14일 여사 구해령(신세경 분)과 송사희(박지현 분), 오은임(이예림 분), 허아란(장유빈 분) ‘여사 4인방’의 발칙한 일탈 현장을 공개했다.</p><p> </p><p>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女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p><p> </p><p>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15-16회 에서는 평안도 위무사로 나선 이림이 왕자로서 첫 결단을 내리며 한걸음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위무 행렬에 동행한 해령은 사관으로서 그의 곁을 묵묵히 수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러나 궁궐로 무사 귀환한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의 분노. 그 앞에 무릎을 꿇은 해령과 이림에게 어떤 시련이 닥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여사들의 일탈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p><p> </p><p>공개된 사진 속 사관복 대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사 4인방의 모습이 포착됐다. 알고 보니 이들은 이진(박기웅 분)에게 특별 휴가를 받고 다같이 계곡으로 놀러간 상황.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던 네 여사들이 이내 눈 앞에 광경에 정신이 팔린 모습으로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p><p> </p><p>무엇보다 안경까지 동원해 초집중하는 해령과 입까지 틀어막고 시선을 못 떼고 있는 사희, 입을 다물지 못하고 행복해하는 은임과 아란의 모습은 이들 앞에 무슨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p> </p><p>그런가 하면 예문관에 둘러앉은 여사 4인방의 모습도 공개됐다. 선배 사관들 모두가 퇴근한 야심한 시각에 여사들이 은밀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 특히 사희의 말에 반색하는 세 명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p><p> </p><p>은밀한 작당 모의 끝에 이들이 향한 곳은 바로 예문관 뒷마당. 몰래 술 파티를 벌이는 천진난만한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냄과 동시에 여사 4인방의 일탈에 대한 관심을 모은다.</p><p> </p><p>'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을 비롯한 여사 4인방이 발칙한 일탈을 즐긴다"면서 "그동안 바싹 군기 들었던 이들이 자유분방한 일탈을 즐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 </p><p>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14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17-18회가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초록뱀미디어&gt;</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4:20: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정은X이한위 ‘꿀잼보장’ 특급 카메오 등판! ]]></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233357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특급 카메오 이정은, 이한위가 출격한다.</p><p> </p><p>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연출 민진기, 극본 노혜영 고내리, 제작 (주)이엘스토리/ 이하 ‘악마가(歌)’) 측은 5회 방송을 앞둔 14일, 뜻밖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하립(정경호 분)과 모태강(박성웅 분)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꿀잼’을 선사할 이정은과 이한위도 포착돼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p><p> </p><p>지난 방송에서 하립은 김이경(이설 분)을 뮤즈로 발탁했다. 절망의 끝에 서 있지만, 내면에 털어낼 것이 없어 욕 한마디 내뱉지 않는 김이경은 악마가 말했던 1등급 영혼의 조건과 딱 맞아떨어졌다. 하립은 이제 그녀를 사로잡기 위해 ‘빅픽처’를 그리기 시작했다. 마음 한켠에는 여전히 미안함이 남아있었지만, 영혼 계약의 대타를 찾아야만 하는 그는 욕망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 과연 하립은 김이경을 사로잡아 자유로운 영혼이 될 수 있을지, 하립의 손을 잡고 무대에 오른 김이경은 무사히 데뷔 무대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한다.</p><p> </p><p>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예상치 못했던 두 인물의 등장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악마 모태강보다 살벌한 눈빛을 뿜어내는 이정은과 이한위. 부부로 깜짝 등장하는 두 사람은 사악한 악마도 손사래 치는 지옥의 부부싸움을 펼칠 전망.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이정은과 이한위의 특급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는 날이 갈수록 ‘찐케미’를 자랑하는 하립과 모태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판사판 볼 것 없는 하립은 이제 모태강 앞에서 주눅 들지 않는다. 당장이라도 악마를 때려눕힐 듯 노려보는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어진 사진 속 영혼의 쌍둥이 같은 모습으로 불구경을 즐기는 하립과 모태강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낸다.</p><p> </p><p>오늘(14일) 방송되는 ‘악마가’ 5회에서는 1등급 영혼 김이경을 사로잡으려는 하립의 은밀한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하립에게 자꾸만 말려드는 악마 모태강의 모습도 그려지며 또다시 뒤바뀐 관계 역전이 폭소를 자아낼 전망. 한편, 특별한 인연으로 얽힌 서동천(정경호 분)과 김이경의 10년 전 사연도 베일을 벗는다. 얼떨결에 스타 작곡가 하립의 뮤즈가 된 김이경. 과거부터 현재까지 연결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떤 운명의 결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악마가’ 제작진은 “1등급 영혼을 둘러싼 하립과 모태강의 기묘한 팀플레이가 시작된다. 만남을 거듭할수록 전복되는 갑을관계가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별 출연만으로도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한 이정은, 이한위 배우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p> </p><p>한편,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5회는 오늘(14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p><p> </p><p>&lt;사진제공=tvN&gt;</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4:22: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계속된 시청률 상승세, 연일 新기록 경신]]></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270776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이 또 한 번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p><p> </p><p>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의 시청률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p><p> </p><p>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오세연'은 이미 지난 7월 26일 방송된 7회에서 채널A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어 지난 8월 9일, 10일 방송된 11회, 12회에서는 전국 가구 기준 2%를 돌파하며 계속 신기록을 세워가는 중이다. 수도권 가구 기준으로는 2.4%(11회), 2.5%(12회)까지 나타내며 승승장구 중이다.</p><p> </p><p>이같은 상승세의 중심에는 한번 보면 멈출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전개가 있다. 어른들의 금기된 사랑을 다루는 '오세연'은 사랑을 만났을 때의 설렘부터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 그리고 이로 인한 파멸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p> </p><p>특히 지난 11회, 12회에서는 손지은(박하선 분)과 윤정우(이상엽 분)의 사랑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각자의 배우자인 진창국(정상훈 분)과 노민영(류아벨 분)이 이를 알게되며 파멸을 예고했다. 12회 엔딩에서는 노민영이 모든 사실이 들통나고도 윤정우와 함께 있는 손지은을 발견하고 따귀를 때린 상황. 이에 이제 막 시작된 파멸이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이같은 흡인력에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바탕이 된다. 박하선, 이상엽, 예지원(최수아 역), 조동혁(도하윤 역) 네 주연 배우는 물론 정상훈, 최병모(이영재 역), 류아벨, 유서진(김빛나 역) 등 명품 배우들이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싱크로율 100%의 연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들 배우들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했기에, 시청자도 이들의 감정에 함께 몰입하게 된다.</p><p> </p><p>이와 관련 '오세연' 측은 "지금까지 '오세연'은 열혈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에 무사히 진행되어 왔다. 앞으로 남은 4회는 더욱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붙들어맬 예정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와 '오세연'이 완성할 큰 그림을 기대하며 앞으로 방송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앞서 '오세연' 배우들은 목표 시청률을 3%라고 말했다. 점점 커져가는 입소문과 시청률 상승세를 미루어보면 이 역시 가능한 상황이다. 이제 단 4회만을 남겨둔 '오세연'이 3%를 넘기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p> </p><p>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p><p> </p><p>&lt;사진제공=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gt;</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4:2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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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문화]]></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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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영상기사 - 백종원]]></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2</link>
       <description><![CDATA[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 동영상기사 테스트]]></description>
       <pubDate>2019-08-14 15:06:00</pubDate>
	   <section></section>
	   <section_k><![CDATA[]]></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멜로가 체질’ 천우희X안재홍,  본 적 없는 돌아이 멜로에 시청자들도 반응했다!]]></title>
       <link>http://demo322-4.mygoodnews.com/sub_read.html?uid=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1908/20190814042078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br />‘멜로가 체질’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범상치 않은 두 도른자, 천우희와 안재홍. 방송 2회 만에 이 조합이 시청자들의 ‘원픽’ 커플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p><p> </p><p>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극본 이병헌, 김영영, 연출 이병헌, 김혜영, 제작 삼화네트웍스)의 똘끼 충만 드라마 작가 임진주(천우희)와 가진 능력만큼 자신감도 재수 없을 정도로 ‘맥스(MAX)’를 찍고 있는 스타 피디 손범수(안재홍). 이 조합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방송 2회 만에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이 커플, 너무 신박하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케미다’, ‘이상한데 자꾸 끌려. 나 왜 설레지?’ 등 신선하고 근본 없는 커플에 입덕 부정기를 겪고 있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줄을 이은 것.</p><p> </p><p>서로 호감을 느끼고 싶어도 느낄 수 없었던 첫 만남. 진주가 굴욕적인 포즈로 넘어지는 순간, 범수는 솜씨 좋게 피하며 되레 자신이 다칠 뻔했다고 약을 올렸다. 이에 진주는 말도 안 되게 재수 없는 남자라고 생각하며 최악의 첫인상을 적립했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보다 죽이 잘 맞던 순간도 있었다. “가슴이 덩실덩실 뛴 적 있어요, 없어요?”라고 묻는 범수에게 “뭐, 가끔 나풀나풀 뛰기도 하고”라며 쿵짝으로 답하던 진주. 이들의 티키타카는 이렇게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터뜨렸다.</p><p> </p><p>이뿐인가, 자신의 대본을 새파랗게 젊은 범수가 무시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난 스타 작가 혜정(백지원)이 잔소리를 시전하려고 하자, 그녀의 말을 끊으며 “아아아아~ 충고 안 들어~”라며 귀를 막는 범수. 보통 사람들 같으면 범수의 근본 없는 돌아이짓에 당황했겠지만, 역시 한 똘끼 하는 진주는 달랐다. “와, 네가 이겼다. 모지리인데, 닮고 싶어”라며 생뚱맞은 호감을 내비친 것. 이상한 포인트에서 서로에게 꽂혀버린 이 커플, 역시 범상치 않다.</p><p> </p><p>방송 직후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9461333)에서는 자신의 대본을 보고 함께 작업해보자고 제안한 범수에게 “자뻑이 너무 심하다”며 당당하게 “안 해요”라고 선언한 진주가 포착됐다. 이렇게 이들의 협업은 무산되나 싶었지만, 뒤이어 공개된 쿠키 영상에서 드러난 깨알 반전. 자리에서 일어서다 말고 “왜 안 잡아요?”라며 뒤돌아본 진주에게 “팔이 안 닿아서. 어떻게 뭐, 잡아줘요?”라는 범수. 이들은 과연 같은 배를 탈 수나 있을까. 근본 없이 웃기고, 이상한데 설레는 두 ‘도른자’들의 더욱 병맛스러워질 멜로가 기대된다.</p><p> </p><p>‘멜로가 체질’. 매주 금, 토 밤 10시 50분 JTBC 방송.</p><p> </p><p>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p>]]></description>
       <pubDate>2019-08-14 10:03: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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